드라마 속 음악, 2023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OST. Part 3 그런 날 (On Such a Day) – 윈터(aespa)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은 2025년 4월 12일부터 2025년 5월 18일까지 TVING(tvN)에서 방영된 토, 일 드라마입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입니다. '죄송합니다'로 시작해서 '죄송합니다'로 끝나는 하루, 누가 나를 찾을까봐 무섭고, 몰라서 괴롭고, 혼나서 아프고, 병원 1년 차 전공의의 삶은 여느 사회 초년생들의 삶과 다를 바 없이 치열하지만 치졸하고 시끄럽지만 시답잖은 언젠가는 괜찮아 지고, 언젤가는 슬기로워 질거라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 OST. Part 3 그런 날 (On Such a Day)

드라마 속 음악 여행,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 OST. Part 3 그런 날 (On Such a Day)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

드라마 속 OST ‘아마추어(Amateur)’은 아무런 이유 없이 힘든 날, 아무도 생각이 나지 않는 외로운 날,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그런 날을 따뜻한 멜로디로 감싸주는 감성 발라드곡입니다. '불어오는 바람 / 아무 이유 없이 흐르는 내 눈물', '지나가는 바람 / 아무 이유 없이 닦아지는 눈물' 등 곡이 진행될수록 '그런 날'을 극복할 수 있는 힘과 희망을 불어넣는 가사가 특징입니다.

특히, 윈터(WINTER) 특유의 맑고 독보적인 음색이 더해져 곡의 무드를 극대화하였습니다. 고단한 1년 차를 맞이한 극 중 레지던트들은 물론 드라마를 보는 이들 모두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멜로가 체질', '미스터 션샤인', '나의 해방일지'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를 탄생시킨 작곡가 헨(HEN)이 의기투합해 작사, 작곡, 편곡까지 전 과정을 이끌며 완성도를 최고로 끌어올렸습니다.

▣ 드라마 제목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

▣ OST 제목 : 그런 날 (On Such a Day)

▣ OST 아티스트 : 윈터(aespa)

OST 아티스트 : 윈터(aespa)

1.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주요 인물

    - 고윤정 → 오이영(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역

    - 신시아 → 표남경(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역

    - 강유석 → 엄제일(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역

    - 한예지 → 김사비(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역

    - 정준원 → 구도원(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차) 역

    

2.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드라마 정보

    - 장르: 의학, 성장, 청춘, 일상, 코미디, 휴먼, 로맨스

    - 방송 채널: TVING, tvN

    - 방송 기간: 2025년 4월 12일 ~ 2025년 5월 18일

    - 방송 시간: 매주 토•일 오후 9:20 ~

    - 방송 횟수: 12부작 + 스페셜 1부

    - 제작: 에그이즈커밍

    - 기획: CJ ENM STUDIOS

    - 연출: 이민수

    - 극본: 김송희

    - 출연자: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 外

 

3.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시청률

회차

방영일

시청률(%)

전국

수도권

1회

2025.04.12.

3.7

4.4

2회

2025.04.13.

4.0

4.5

3회

2025.04.19.

4.5

5.1

4회

2025.04.20.

5.1

5.8

5회

2025.04.26.

4.8

6.1

6회

2025.04.27.

5.5

5.9

7회

2025.05.03.

5.3

6.0

8회

2025.05.04.

6.0

6.4

9회

2025.05.10.

6.2

7.1

10회

2025.05.11.

7.5

8.5

11회

2025.05.17.

6.6

7.6

12회

2025.05.18.

8.1

8.6

스페셜

2025.05.24.

1.3

1.5

4.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기획의도(작품설명)

병원 1년 차 전공의의 삶은

여느 사회 초년생들의 삶과 다를 바 없이

치열하지만 치졸하고 시끄럽지만 시답잖다.

 

기필코 오늘은 잘하겠단 나와의 약속을 저버린 채,

갓 태어난 아기보다 더 크게 울고,

마취된 환자보다 더 오래 잠드는

미천한 날들을 반성하며

 

매일 밤 서로에게 할 수 있는 위로라곤

"괜찮아, 너만 못 하는 거 아니야." 뿐.

언젠가는 슬기로워질 날을 꿈꿔 보지만

그날은 멀고도 험난해 보인다.

 

그럼에도 매일 병원에서 맞이하는 진통과 성장통,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죽음과 고통의 순환 속에

초보 의사들은 환자와 산모, 그리고 아가의 손을 맞잡고 말한다.

 

언젠가는 괜찮아질 거라고,

언젠가는 슬기로워질 거라고,

그리고 언젠가는... 꼭 슬기롭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저 다음, 또 그 다음, 또...

그 '언젠가는'을 향해

묵묵하게 함께 가자고 말이다.

 

5. 그런 날 (On Such a Day) 가사

갑자기 찾아온 불행은

버티던 날 무너지게 해

한없이 우울한 생각이 들어

또 한 번 더

깊은숨을 쉬네

 

시간이 흐른단 생각에

한구석 맘이 놓일 때엔

어른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

또 한 번 더

애써 웃음 짓네

 

불어오는 바람

아무 이유 없이

흐르는 내 눈물

멈춰있는 시간

답답한 마음에 힘겨운 날

 

아무런 이유 없이

힘든 날

아무도 생각이 안 나는

외로운 날

그런 날이 있지만

괜찮아 결국

지나갈 테니까

 

불어오는 바람

아무 이유 없이

닦아지는 눈물

지나가는 시간

괜찮아질 것 같은 마음에

 

아무런 이유 없이

힘든 날

아무도 생각이 안 나는

외로운 날

그런 날이 있지만

괜찮아 결국

다 지나갈 테니

 

괜찮아 결국

다 지나갈 테니

지나갈 테니

지나갈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