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음악, 2016년 태양의 후예(Descendants of The Sun) OST. Part 5 다시 너를(Once Again) – Mad Clown(매드클라운), Kim Na Young(김나영)
‘태양의 후예(Descendants of The Sun)’는 2016년 2월 24일부터 2016년 4월 14일까지 KBS 2TV에서 방영된 수, 목 드라마입니다. 그 어떤 재난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겠노라. 그 어떤 총구 앞에서도 이 땅의 평화를 지키겠노라. 오늘 수많은 유시진과 수많은 강모연은 엄숙히 선서했습니다. 그들의 선서가 이 세상의 모든 땅에서, 이 세상의 모든 태양 아래에서 지켜지기를....
원작자는 김원석이며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던 <국경없는 의사회>라는 작품으로 이 원작에 김은숙이 멜로를 강화하고 의사인 주인공을 대한민국 육군 특전사 장교로 변경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며 김원석과 김은숙은 대본을 공동집필했습니다. 두 작가는 직접 만나 의논하며 대본을 같이 썼고, 스토리는 주로 김원석이 아이디어를 여럿 내면 김은숙이 채택하는 식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대본의 군대, 재난, 액션 장면은 김원석이 썼고, 멜로 장면은 김은숙이 썼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김원석은 "돈 버는 장면은 김은숙이 썼고 돈 쓰는 장면은 내가 썼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합니다.
드라마 속 음악 여행, KBS ‘태양의 후예(Descendants of The Sun, 2016)’ OST, 다시 너를(Once Again)
드라마 속 OST ‘다시 너를(Once Again)’은 극 중 서대영(진구)이 본인에 대한 윤명주(김지원)의 마음을 알고 있지만, 이를 받아주지 못하는 가슴 아픈 상황을 그리는 장면에 삽입되었습니다. 이루어지기 힘든 사랑으로 이별한 연인을 상기하며 잘해주지 못함에 미안한 마음과 그리움을 노래했습니다.
힙합 대세 '매드클라운'과 떠오르는 차트 킬러 '김나영'이 '태양의 후예' OST에 참여했습니다. 곡의 컨셉을 전달받은 '매드클라운'이 직접 랩 파트의 가사를 작성했으며, '윤미래'의 "사랑이 맞을 거야", '타이거JK'의 "Reset"을 작곡한 '황찬희', '이승주', '이라음' 작곡가가 공동으로 작곡했습니다. 힙합 비트 위에 구슬픈 피아노 멜로디, '김나영'의 아련한 감성을 담은 보이스, 절박하게 쏟아지는 '매드클라운'의 랩핑이 더해져 곡의 애절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 드라마 제목 : 태양의 후예(Descendants of The Sun, 2018)
▣ OST 제목 : 다시 너를(Once Again)
▣ OST 아티스트 : Mad Clown(매드클라운), Kim Na Young(김나영)
1. 드라마 태양의 후예(Descendants of The Sun) 주요 인물
- 송중기 → 유시진(육군특수전사령부 중대장 대위) 역
- 송혜교 → 강모연(흉부외과 전문의) 역
- 진구 → 서대영(육군특수전사령부 교관, 상사) 역
- 김지원 → 윤명주(육군특수전사령부 군의관, 중위) 역
- 온유 → 이치훈(흉부외과 레지던트 1년차) 역
- 안보현 → 임광남(알파팀 저격수) 역
2. 태양의 후예(Descendants of The Sun) 인물관계도
3. 태양의 후예(Descendants of The Sun) 드라마 정보
- 장르: 밀리터리, 드라마, 로맨스, 코미디, 액션, 의학, 휴먼, 정치
- 방송 채널: KBS 2TV
- 방송 기간: 2016년 2월 24일 ~ 2016년 4월 14일
- 방송 시간: 매주 수•목 오후 10:00 ~
- 방송 횟수: 16부작 + 스페셜 3부작
- 제작: 스튜디오엔뉴
- 기획: KBS
- 연출: 이응복, 백상훈
- 극본: 김은숙, 김원석
- 출연자: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 外
- 태양의 후예(Descendants of The Sun) 시청률
회차 | 방영일 | 시청률 | |
전국 | 수도권 | ||
1회 | 2016.02.24. | 14.3% | 14.4% |
2회 | 2016.02.25. | 15.5% | 16.0% |
3회 | 2016.03.02. | 23.4% | 24.6% |
4회 | 2016.03.03. | 24.1% | 25.1% |
5회 | 2016.03.09. | 27.4% | 29.2% |
6회 | 2016.03.10. | 28.5% | 29.8% |
7회 | 2016.03.16. | 28.3% | 30.1% |
8회 | 2016.03.17. | 28.8% | 30.5% |
9회 | 2016.03.23. | 30.4% | 31.0% |
10회 | 2016.03.24. | 31.6% | 33.3% |
11회 | 2016.03.30. | 31.9% | 33.5% |
12회 | 2016.03.31. | 33.0% | 34.3% |
13회 | 2016.04.06. | 33.5% | 35.0% |
14회 | 2016.04.07. | 33.0% | 35.6% |
15회 | 2016.04.13. | 34.8% | 37.5% |
16회 | 2016.04.14. | 38.8% | 41.6% |
평균 | 28.5% | 30.1% | |
SP 1회 | 2016.04.20. | 17.7% | 19.5% |
SP 2회 | 2016.04.21. | 13.6% | 14.7% |
SP 3회 | 2016.04.22. | 12.2% | 13.2% |
평균 | 14.5% | 15.8% | |
4. 태양의 후예(Descendants of The Sun) 기획의도(작품설명)
모든 꿈은 돈으로 통하고, 행복은 성공 순이라고들 말한다.
정글 같은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인간으로서의 미덕과 가치들은 쉽게 외면하고 지낸다.
약자의 죽음은 은폐되고, 강자의 독식은 합리화되며,
비겁하게 타협한 자의 출세는 지혜롭다 칭송받고,
의롭게 저항한 자의 몰락은 무모하다 폄하당하는,
탐욕이 선이라 말함에 이제 아무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 세상에.. 영웅이 필요하다.
진짜 영웅이 필요하다.
돈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되, 돈의 노예로 살기를 거부하며,
힘의 권위를 명예롭게 지키되, 부당한 힘에는 결코 굴복하지 않으며,
성공을 향해 전력을 다하되, 성공의 자리에는 더 큰 책임의 무게가 따름을 항상 명심하고,
다른 이의 즐거움에 크게 웃어줄 수 있고, 작은 아픔도 함께 울고 안아줄 수 있는.
유치원 때 이미 다 배워 알지만, 점점 잊고 지냈던 우리 마음 속 진짜 영웅을 만나고 싶다.
5. 다시 너를(Once Again) 가사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다시 스쳐 지나가 버린
운명 앞에 서 있어 깨지 못할 꿈이었을까 우리
멀어지는 너에게 전하지 못했어
한번도 널 사랑해 내 깊은 마음속
Don't let me cry
넌 닿으면 없어질 꿈 녹아내려 버릴 눈
네가 그리워질 때면 난 너가 돼 있었고
잡지 않았어 널 다시 올 줄 알고 그리워하다 보면
언젠가는 다시 볼 줄 알고 열병 같던 감정의 시작 끝
그 시작 끝에 서 있어 비상등처럼 어둠속 혼자
우두커니 불 켜있어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넌데
가슴에 틀린 답을 적네 밀어내도 남아있어
어느새 꿈속에 와있어
I don't wanna lose you
Be without you Anymore
생각해도 모르겠어 너 없이 사는 법
I don't wanna lose you
Be without you Anymore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다시 스쳐 지나가 버린
운명 앞에 서 있어 깨지 못할 꿈이었을까 우리
멀어지는 너에게 전하지 못했어
한번도 널 사랑해 내 깊은 마음속
Don't let me cry
딱 하루 돌아갈 수 있다면 그 날로 나 살 수 있다면
널 아프게 한 말과 행동 되돌릴 수 있다면
널 덜 외롭게 하고 더 꽉 안을 수 있다면
미치게 후회스러운 그 하루 다시 내게 주어진다면
다시는 내게서 네 손 절대로 놓지 않을게 내가
넌 예쁘게만 피면 돼 널 위해서 가시가 될게 내가
빌어먹을 왜 몰랐을까 그때 널 잡았다면 달랐을까
난 어차피 넌데 널 떠나봤자 결국
어차피 넌데
I don't wanna lose you
Be without you Anymore
생각해도 모르겠어 너 없이 사는 법
I don't wanna lose you
Be without you Anymore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다시 스쳐 지나가 버린
운명 앞에 서 있어 깨지 못할 꿈이었을까 우리
멀어지는 너에게 전하지 못했어
나의 마음을 아직도 울고 있잖아
Don't let me cry
여기서 기다리잖아 가슴이 지치도록
Don't say goodbye
내 곁에 돌아와 언제라도 찾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