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OST 명곡 모음|소나기부터 봄눈까지, 다시 듣는 첫사랑의 노래
![]() |
| 선재 업고 튀어 포스터(tvN 제공) |
2024년 봄, 첫사랑의 설렘과 시간을 뛰어넘는 운명적인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기억하시나요?
류선재와 임솔의 특별한 이야기는 두 주인공의 연기뿐 아니라 드라마 곳곳에 흐르던 OST를 통해 더욱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특히 극 중 밴드 이클립스의 노래는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대표적인 음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클립스의 〈소나기〉부터 엔플라잉의 〈Star〉, 민니의 〈꿈결같아서〉, 10CM의 〈봄눈〉까지 《선재 업고 튀어》의 주요 OST를 정리하고, 각 노래가 드라마의 분위기와 감정선을 어떻게 살렸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작품 정보
| 항목 | 내용 |
|---|---|
| 작품명 | 선재 업고 튀어 |
| 영문 제목 | Lovely Runner |
| 방송사 | tvN |
| 방송 기간 | 2024년 4월 8일 ~ 2024년 5월 28일 |
| 주요 출연진 |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
| 장르 | 판타지, 로맨스, 타임슬립 |
| OST 대표곡 | 소나기, Run Run, Star, 꿈결같아서, 봄눈 |
《선재 업고 튀어》는 자신이 사랑하는 스타 류선재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 임솔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시간을 거슬러 반복되는 만남과 엇갈리는 운명, 그리고 서로를 지키려는 마음이 작품의 중심을 이룹니다.
이러한 이야기 구조에서 음악은 단순한 배경음악 이상의 역할을 합니다. 인물의 감정을 직접 설명하기보다 멜로디와 보컬을 통해 설렘과 불안, 그리움과 희망을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2. 《선재 업고 튀어》 OST 대표곡 살펴보기
① 이클립스(ECLIPSE) - 소나기
《선재 업고 튀어》를 대표하는 노래를 꼽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곡은 단연 이클립스의 〈소나기〉입니다. 극 중 밴드 이클립스의 노래로 등장하며, 류선재와 임솔의 애틋한 관계를 상징하는 음악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애절한 보컬이 어우러지는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소나기에 비유해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합니다. 밝고 경쾌한 청춘물의 분위기와 달리, 노래 안에는 상대를 향한 간절함과 쉽게 말할 수 없는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드라마를 보며 이 노래를 들으면 단순한 사랑 노래가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했던 시간과 앞으로 지켜야 할 약속을 떠올리게 됩니다. 작품의 감정선을 음악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OST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상 포인트: 피아노 반주와 보컬이 어우러지는 애절한 분위기, 그리고 드라마 속 두 주인공의 관계를 떠올리게 하는 서정적인 정서입니다.
공식 뮤직비디오: 이클립스 - 소나기 공식 MV 보기
② 이클립스(ECLIPSE) - Run Run
〈Run Run〉은 〈소나기〉와는 다른 에너지를 보여주는 곡입니다. 강한 기타 리프와 힘 있는 리듬이 중심을 이루며, 청춘 밴드 음악 특유의 속도감과 생동감을 전달합니다.
드라마에서 음악은 인물들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과도 연결됩니다. 〈Run Run〉은 망설임보다 행동, 정체보다 전진을 떠올리게 하는 곡으로 이클립스의 밴드 색깔을 보여줍니다.
감성적인 발라드에 가까운 〈소나기〉가 작품의 애틋함을 상징한다면, 〈Run Run〉은 청춘의 열정과 무대 위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노래입니다.
감상 포인트: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속도감 있는 전개, 이클립스의 밴드 음악 분위기입니다.
③ 이클립스(ECLIPSE) - You & I
〈You & I〉는 어쿠스틱 기타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일렉트릭 기타의 역동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팝 록 곡입니다. 부드러운 감성과 밴드 음악의 힘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이클립스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제목처럼 두 사람의 관계에 집중해 감상하면 곡의 분위기가 더욱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선재 업고 튀어》가 그려내는 사랑은 단순히 한순간의 설렘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여러 번의 만남과 선택을 거쳐 서로에게 다가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감상 포인트: 어쿠스틱 기타의 서정적인 시작과 밴드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감정의 변화입니다.
④ 이클립스(ECLIPSE) - 만날테니까
〈만날테니까〉는 제목부터 작품의 핵심 정서인 만남과 기다림을 떠올리게 합니다. 시간을 뛰어넘어 서로를 찾아가는 드라마의 이야기를 생각하며 들으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곡입니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두 주인공은 단순히 사랑에 빠지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삶을 바꾸기 위해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이 곡은 그런 이야기와 연결해 들을 때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과 약속의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감상 포인트: 제목이 전하는 약속의 의미와 두 주인공의 인연을 떠올리며 감상해 보세요.
⑤ 엔플라잉(N.Flying) - Star
엔플라잉의 〈Star〉는 드라마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음악으로 확장하는 곡입니다. 별이라는 이미지는 멀리 있어도 바라보게 되는 존재, 어둠 속에서 길을 찾게 해주는 빛을 연상시킵니다.
《선재 업고 튀어》의 인물들은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됩니다. 누군가를 향한 마음은 때로는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고, 앞으로 나아갈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Star〉는 이러한 정서를 떠올리며 감상하기 좋은 OST입니다.
감상 포인트: 별이라는 상징이 전하는 희망과 그리움, 그리고 로맨스 드라마 특유의 감성입니다.
⑥ 민니((여자)아이들) - 꿈결같아서
민니의 〈꿈결같아서〉는 제목처럼 꿈속에 있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곡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이 현실인지 꿈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소중하게 느껴질 때, 이 노래의 제목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시간을 오가며 관계가 달라지는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평범한 하루와 짧은 만남도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꿈결같아서〉는 그런 순간의 설렘을 되새기며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감상 포인트: 몽환적인 제목과 부드러운 보컬이 만들어내는 로맨틱한 분위기입니다.
⑦ 엄지(UMJI) - 이 마음을 전해도 될까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오히려 그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이 마음을 전해도 될까〉라는 제목은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의 망설임과 솔직해지고 싶은 마음을 함께 떠올리게 합니다.
《선재 업고 튀어》의 로맨스가 특별한 이유는 운명적인 사건뿐 아니라 인물들이 상대에게 다가가는 작은 순간에도 감정이 쌓이기 때문입니다. 이 곡은 말하지 못한 마음과 고백 직전의 설렘을 생각하며 감상해 볼 만합니다.
감상 포인트: 사랑을 표현하기 전의 망설임과 용기, 그리고 풋풋한 감정입니다.
⑧ 든든맨 - 슈퍼울트라맨
〈슈퍼울트라맨〉은 애틋한 로맨스 중심의 곡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전하는 노래입니다. 드라마 OST는 주인공들의 감정을 깊게 만드는 발라드뿐 아니라 작품의 분위기를 환기하고 장면에 활기를 더하는 곡도 함께 구성됩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색깔의 음악이 함께 들어 있어 《선재 업고 튀어》의 OST는 한 가지 감정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설렘과 그리움 사이에 경쾌한 분위기를 더해 드라마의 음악적 폭을 넓힙니다.
⑨ 이클립스(ECLIPSE) - I'll Be There
〈I'll Be There〉는 제목에서부터 곁에 있겠다는 약속을 떠올리게 합니다. 상대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은 《선재 업고 튀어》의 핵심 정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사랑은 단순히 마음을 확인하는 일이 아니라, 상대의 미래와 행복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곡 제목을 떠올리며 들으면 누군가의 곁에 남는다는 말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감상 포인트: 곁을 지키겠다는 약속과 작품 속 인물들의 헌신적인 마음입니다.
⑩ 종호(ATEEZ) - A Day
ATEEZ 종호의 〈A Day〉는 하루라는 시간의 의미를 떠올리게 하는 곡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하루는 평범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억으로 남습니다.
시간의 흐름과 반복되는 선택을 다루는 드라마의 특성을 생각하면, 하루하루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지나간 순간을 붙잡을 수는 없어도 그때의 감정은 음악을 통해 다시 떠올릴 수 있습니다.
⑪ 유회승(N.Flying) - 그랬나봐
〈그랬나봐〉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뒤늦게 깨닫게 되는 감정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입니다. 누군가를 향한 마음은 처음부터 분명하게 드러나기보다, 함께한 시간이 쌓인 뒤에야 사랑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곡을 감상할 때는 인물들이 과거의 순간을 돌아보며 자신의 감정을 새롭게 이해하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드라마의 시간 여행 설정과 맞물려 지나간 기억이 현재의 마음을 어떻게 바꾸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참고로 이 곡은 드라마 OST에 수록된 유회승의 버전입니다. 김형중이 부른 동명의 곡과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⑫ 재연 - 독백
〈독백〉이라는 제목은 혼자 마음속으로 되뇌는 말과 쉽게 꺼내지 못한 감정을 연상시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솔직하게 말하기 어려울 때, 마음속에서는 수많은 대화가 이어집니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선택과 비밀, 말하지 못한 감정을 생각하며 들으면 곡의 제목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누군가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도 결국 그 사람을 향한 사랑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⑬ 10CM - 봄눈
10CM의 〈봄눈〉은 《선재 업고 튀어》를 이야기할 때 빼놓기 어려운 곡 중 하나입니다.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따뜻함과 눈이라는 이미지가 가진 낯설고도 아름다운 분위기가 제목 안에 함께 담겨 있습니다.
봄은 새로운 시작과 설렘을 상징하지만, 눈은 쉽게 사라질 수 있는 순간이나 특별한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러한 대비는 사랑의 순간이 아름답기에 더욱 소중하다는 감정과 연결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감상 포인트: 봄의 따뜻함과 눈의 이미지가 만들어내는 서정적인 정서, 그리고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입니다.
⑭ 하성운 - 선물
〈선물〉은 사랑하는 사람의 존재 자체를 선물처럼 느끼는 마음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별한 사건이나 값비싼 물건보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큰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두 주인공이 함께하는 순간들은 이후의 선택과 기억에 영향을 줍니다. 이 곡을 들으며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어 주었는지 되짚어 보면 작품의 따뜻한 감성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⑮ DOKO(도코) - 떠나지마
〈떠나지마〉는 제목만으로도 이별에 대한 두려움과 상대를 붙잡고 싶은 마음을 전합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을 수 있다는 불안은 사랑이 깊어질수록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설정을 가진 《선재 업고 튀어》에서 만남과 이별은 이야기의 중요한 축입니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은 마음, 그리고 관계를 지키고 싶은 간절함을 떠올리며 감상하기 좋습니다.
3. 《선재 업고 튀어》 OST 한눈에 보기
| 곡명 | 아티스트 | 감상 키워드 |
|---|---|---|
| 소나기 | 이클립스 | 애틋함, 운명 |
| Run Run | 이클립스 | 청춘, 에너지 |
| You & I | 이클립스 | 설렘, 밴드 사운드 |
| 만날테니까 | 이클립스 | 만남, 약속 |
| Star | 엔플라잉 | 희망, 그리움 |
| 꿈결같아서 | 민니 | 몽환, 로맨스 |
| 이 마음을 전해도 될까 | 엄지 | 고백, 망설임 |
| 슈퍼울트라맨 | 든든맨 | 활기, 개성 |
| I'll Be There | 이클립스 | 약속, 곁을 지키는 마음 |
| A Day | 종호 | 하루, 기억 |
| 그랬나봐 | 유회승 | 깨달음, 회상 |
| 독백 | 재연 | 속마음, 그리움 |
| 봄눈 | 10CM | 봄, 첫사랑 |
| 선물 | 하성운 | 감사, 소중한 인연 |
| 떠나지마 | DOKO | 이별, 간절함 |
※ 위 표는 주요 보컬 OST를 정리한 목록입니다. 합본 앨범에는 추가 트랙이나 스코어 음악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음원 서비스에 따라 수록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4. OST가 더욱 특별하게 기억되는 이유
① 극 중 밴드 이클립스가 현실의 음악으로 이어지다
이클립스는 단순히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가상의 밴드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소나기〉, 〈Run Run〉, 〈You & I〉 등 여러 곡이 실제 음원으로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은 극 중 무대의 음악을 드라마 밖에서도 다시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②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불안을 함께 담다
첫사랑은 언제나 설레기만 하는 감정은 아닙니다. 상대를 잃을까 두렵고, 마음을 표현하기 망설여지며, 이미 지나간 시간을 다시 돌아보고 싶기도 합니다. 《선재 업고 튀어》의 OST는 이런 여러 감정을 밴드 음악과 발라드, 서정적인 노래로 나누어 표현합니다.
③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장면을 떠올리게 하다
좋은 OST는 장면이 끝난 뒤에도 그 순간의 감정을 기억하게 만듭니다. 노래를 다시 들었을 때 특정 인물의 표정이나 대사, 두 주인공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면 음악이 드라마의 기억과 깊게 연결되었다는 뜻일 것입니다.
5. 《선재 업고 튀어》 OST 추천 감상 순서
OST를 처음 듣는다면 먼저 이클립스의 〈소나기〉로 작품의 대표적인 감성을 느껴 보세요. 이어 〈Run Run〉과 〈You & I〉로 극 중 밴드의 에너지를 즐긴 다음, 엔플라잉의 〈Star〉와 민니의 〈꿈결같아서〉를 들으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0CM의 〈봄눈〉과 하성운의 〈선물〉을 감상하면 사랑과 기억, 함께한 시간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플레이리스트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공식 OST 전곡 모음: STONE MUSIC 공식 OST 플레이리스트 듣기
6. 마무리 - 음악으로 다시 만나는 류선재와 임솔
《선재 업고 튀어》는 시간을 뛰어넘는 이야기와 첫사랑의 감정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기억되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OST는 그 감정을 다시 꺼내 볼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이클립스의 〈소나기〉가 전하는 애틋함, 〈Run Run〉의 청춘 에너지, 〈Star〉와 〈꿈결같아서〉의 로맨틱한 분위기, 그리고 〈봄눈〉이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기억까지. 각 곡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드라마의 감정을 이어갑니다.
드라마를 이미 시청했다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을 떠올리며 OST를 다시 들어 보세요. 아직 작품을 보지 않았다면 노래부터 감상하며 《선재 업고 튀어》만의 음악적 분위기를 먼저 느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공식 정보 및 참고 링크
- tvN 《선재 업고 튀어》 공식 OST 페이지
- 멜론 - 이클립스 OST Part 1 앨범 정보
- STONE MUSIC - 소나기 공식 뮤직비디오
- STONE MUSIC - OST 전곡 플레이리스트
※ 본문은 드라마와 OST에 대한 정보 및 감상평을 정리한 글입니다. 음원과 영상의 권리는 각 권리자에게 있으며, 감상은 공식 음원 서비스와 공식 채널을 이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