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음악, 2021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 OST. 나는 너 좋아(I Like You) – 장범준(JANG BEOM JU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는 2021년 06월 17일부터 2021년 9월 16일까지 tvN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2020년 상반기 방영하여 역대 tvN 주중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두 번째 시즌입니다. 99학번 의대 동기 다섯 명(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을 중심으로 병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때론 슬프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가득 담았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 Part 3

드라마 속 음악 여행, tvN 슬기로운 생활 시리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 2021)’ OST, 나는 너 좋아(I Like You)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포스터

드라마 속 OST ‘나는 너 좋아(I Like You)’는 1984년 발매된 조용필 5집 앨범의 타이틀곡입니다. 타이틀곡은 "나는 너 좋아"는 당시 가장 큰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로큰롤과 파워팝 취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발랄한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 역동적인 곡 전개 덕분에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장범준의 목소리로 재해석된 ‘나는 너 좋아’는 그가 가진 고유의 담백한 느낌이 반영되었습니다. 특히 원곡이 가진 강한 흡인력과 한 번만 들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 사운드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하였습니다. 아직 사랑을 잘 모르는 순수하지만 철없는 청년의 마음을 신나는 리듬과 베이스리프에 담아 담백하면서도 흥겹게 표현한 노래로 편곡되었습니다.

 

▣ 드라마 제목 :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 2021)

▣ OST 제목 : 나는 너 좋아(I Like You)

▣ OST 아티스트 : 장범준(JANG BEOM JUN)

 

▣ 제목 : 나는 너 좋아(I Like You)

▣ 아티스트 : 조용필

 

1.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 2021) 주요 인물

   - 정경호 → 김준환 역

   - 유연석 → 안정원 역

   - 김대명 → 양석형 역

   - 조정석 → 이익준 역

   - 전미도 → 채송화 역

   

2. 드라마정보

   - 장르: 의학, 휴먼, 드라마, 로맨스, 음악, 코미디

   - 방송 국가: 대한민국

   - 방송 채널: tVN

   - 방송 기간: 2021년 6월 17일 ~ 2021년 9월 16일

   - 방송 시간: 매주 목요일 밤 9:00 ~

   - 방송 횟수: 12부작

   - 기획: tvN

   - 제작사: 에그이즈커밍. tVN

   - 연출: 신원호

   - 극본: 이우정

   - 출연자: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외

   - 시청률

회차

방송일

시청률

대한민국(전국)

수도권(서울)

제1회

21.06.17.

10.007%

11.737%

제2회

21.06.24.

10.071%

11.848%

제3회

21.07.01.

10.604%

12.602%

제4회

21.07.08.

10.972%

12.775%

제5회

21.07.15.

12.399%

15.058%

제6회

21.07.22.

13.151%

15.785%

제7회

21.08.05.

10.643%

12.334%

제8회

21.08.12.

13.120%

15.521%

제9회

21.08.19.

12.892%

14.763%

제10회

21.08.26.

12.704%

14.618%

제11회

21.09.09.

13.387%

15.382%

제12회

21.09.16.

14.080%

15.726%

 

3. 기획의도

'메디컬'이라 쓰고, '라이프'라 읽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우리네 평범한 삶의 이야기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로병사'가 모여, 수만 가지 이야기가 녹아 있는 곳.

탄생의 기쁨과 영원한 헤어짐의 전혀 다른 인사들이 공존하는 곳.

같은 병을 가진 것만으로 큰 힘이 되다 가도,

때론 누군가의 불행을 통해 위로를 얻기도 하는 아이러니 한 곳.

흡사 우리의 인생과 너무나도 닮아 있는 곳.

바로 병원이다.

 

그리고 그 병원을 지키는 평범한 의사들이 있다.

적당한 사명감과 기본적인 양심을 가진,

병원장을 향한 권력욕보단 허기진 배를 채우는 식욕이 앞서고,

슈바이처를 꿈꾸기보단, 내 환자의 안녕만을 챙기기도 버거운,

하루하루 그저 주어진 일에 충실한 5명의 평범한 의사들.

 

나이 마흔쯤엔 세상 어떤 일에도 무뎌질 줄 알았는데,

감당하기 힘든 좌절과 고비는 여전히 찾아와 인생을 흔들어놓고.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환자들에게는 정답을 다 아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내 결정이 옳은지 늘 고뇌해야 하는 의사로서의 하루하루도 만만치 않다.

 

마흔의 나이에도 여전히 인생은 알 수 없고,

교수라 불리지만 아픈 환자들을 대하는 건 여전히 힘이 든다.

 

각자의 삶을 살다 다시 만난 그들..

가까이에 있다는 것만으로 의지가 되는 친구이자 동료로

삶의 최전방인 대학병원에서 매일 고군분투하며

의사로서, 인간으로서 성장 중이다.

 

언제부턴가, 따스함이 눈물겨워진 시대.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작지만 따뜻하고,

가볍지만 마음 한 켠을 묵직하게 채워 줄

감동이 아닌 공감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결국은, 사람 사는 그 이야기 말이다.

 

4. 나는 너 좋아 가사

아직은 사랑을 몰라 몰라

그래도 우리는 좋아 좋아


알수 없는 너의 고백이 내 가슴을 뛰게 하지만

그런 말은 너무 어려워 싫어 싫어


남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귀여운 웃음이 좋다나요

그러나 이제는 안 그래요

나만의 비밀이 생겼어요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남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귀여운 웃음이 좋다나요

그러나 이제는 안 그래요

나만의 비밀이 생겼어요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너 좋아 사랑일지도 몰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