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Hotel Del Luna)’는 2019년 7월 13일 부터 2019년 9월 1일까지 tvN에서 아스달 연대기 후속으로 방영된 주말(토, 일) 드라마입니다. 판타지 호러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아이유)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호텔 델루나는 서울 시내 한복판에 낡고 오래된 외관을 지닌 호텔로, 떠돌이 령(靈)들에게만 그 화려한 실체를 드러내는 독특한 곳으로 '귀신이 머물고 가는 호텔' 이야기입니다. 2013년 작성된 홍정은&홍미란 작가가 집필한 ‘주군의 태양’의 초기 기획안이기도 합니다.

드라마 속 음악 여행, tvN 호텔 델루나(Hotel Del Luna) OST 목록
1. Part 1 Another Day – 먼데이 키즈(Monday Kiz) & 펀치(P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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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1 |
드라마 속 OST ‘Another Day’는 음원강자 음색깡패 최고의 여자솔로가수 "펀치(Punch)와" 감성 발라드로 귀환한 "먼데이키즈"가 tvN 토일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의 첫 번째 주자로 합을 맞추며 탄생한 곡입니다. 음색깡패 펀치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먼데이 키즈의 풍부한 감성표현을 통해 극 중 장만월(아이유)과 구찬성(여진구)이 서로를 그리워 하는 마음을 느끼기에 충만한곡으로 사랑의 그리움을 가장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
호텔 델루나 OST Part,1 "Another Day"는 잔잔하게 울리는 피아노 선율과 세련된 리듬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쓸쓸하고도 신비한 느낌의 애절하고 아련한 감성의 하모니가 더해져 몽환적인 곡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로꼬&유주(여자친구)의 "우연히봄"을 작곡한 Noheul(노을)과 다수의 히트곡과 드라마 OST를 작곡한 A10tion(에이텐션)이 참여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연인 보보경심려를 비롯해 도깨비 OST 최고 히트곡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찬열&펀치(Punch) "Stay With Me" 크러쉬 "Beautiful" 소유 "I MissYou" 4곡을 줄세우기 히트시키며 국내 최고의 OST 제작 프로듀서로 주목받은만큼 송동운 프로듀서가 다시 "호텔 델루나" OST 제작과 총프로듀싱을 맡아 명품 OST 탄생하였습니다.
2. Part 2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Lean on me) – 10cm(십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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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2 |
드라마 속 OST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Lean on me)’는 달콤함에 대명사 10cm 가 tvN "호텔 델루나" OST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서며 탄생한 곡입니다.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는 어쿠스틱 밴드로 구성되어 있는 팝 느낌의 발라드곡으로 ‘10cm’가 부르던 스타일과 다른 분위기의 노래로 매력적인 보이스와 밴드가 잘 어우러져 듣는 이로 하여금 아련한 그리움 속으로 스며들게 만드는 아련한 감성이 가득한 곡입니다.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는 찬열&펀치(Punch) ‘Stay with me’ 크러쉬 ‘Beautiful’ 작곡가 이승주와 펀치(Punch)곡 ‘이밤의 끝’, ‘헤어지는 중’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한 최인환이 공동 작곡하였습니다
3. Part 3 그대라는 시(All About You) – 태연(TAE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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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3 |
드라마 속 OST ‘그대라는 시(All About You)’는 음원 강자 음색 깡패 모든 수식어를 몰고 다니는 최고의 명품 보컬 명실상부 흥행 불패 신화인 가수 태연이 "호텔 델루나" OST의 세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 탄생한 곡입니다. 태연은 소녀시대의 메인 보컬로 독보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며 최고의 OST 요정으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대라는 시’는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피아노 선율에 태연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아련함과 애틋함을 주는 발라드곡입니다.
"그대라는 시"는 잔잔하게 울리는 피아노 선율과 세련된 태연에 음색이 신비하게 조화를 이루며 "그대라는 시"곡에서 담백하게 내뱉는 태연 특유에 감성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음원 발매 당일 23시 기준 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였고,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이후 2년 6개월 만에 멜론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OST 곡입니다. 멜론 일간 차트 1위, 멜론 지붕킥 3회 달성, 멜론 주간차트 2주 연속 1위, 멜론 월간 차트 최고 순위 2위, 가온차트 1억 스트리밍 등 발표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4. Part 4 너만 너만 너만(Only you) – 양다일(Yang Da 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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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4 |
드라마 속 OST ‘너만 너만 너만(Only you)’은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양다일 호텔 델루타 OST 네 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탄생한 곡입니다. ‘너만 너만 너만’은 쓸쓸하면서도 애틋한 느낌이 드는 멜로디와 사랑의 감정을 고백하는 가사가 아련한 느낌을 들게 하는 곡입니다. 쓸쓸한 기타 선율이 전체적인 흐름을 만들고 간단한 악기 편성으로 양다일의 목소리가 감정을 더 깊게 전달하는 곡입니다.
앞서 태연이 부른 OST ‘그대라는 시’는 공개와 함께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십센치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와 펀치&먼데이키즈의 ‘Another Day’ 역시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음원 강자 양다일의 호텔 델루나 OST 역시 신드롬을 이어갔습니다.
5. Part 5 내 맘을 볼 수 있나요(Can you see my heart) – 헤이즈(He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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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5 |
드라마 속 OST ‘내 맘을 볼 수 있나요(Can you see my heart)’는 음원 여신, 음색 여신 최고의 명품 보컬 헤이즈가 호텔 델루나 OST 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서 탄생한 곡입니다. ‘내 맘을 볼 수 있나요’는 피아노, 기타와 오케스트라의 연주 위에 ‘헤이즈(Heize)’의 쓸쓸한 음색이 슬픔을 더해 홀로 남겨진 그리움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표현했습니다. 펀치(Punch)의 "이밤의 끝" "헤어지는 중"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한 최인환과 펀치&찬열 ‘Stay with me’ 크러쉬 ‘Beautiful’을 작곡한 이승주가 공동 작곡하였습니다. 헤이즈의 목소리는 드라마에 감성을 이끌어갔습니다.
‘내 맘을 볼 수 있나요’는 음원 발매 다음 날 전 음원 순위 1위를 석권하면서 멜론 지붕킥 2회, 멜론 일간차트 1위, 멜론 월간차트 최고 순위 8위까지 오르며 발표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여 주었습니다.
6. Part 6 그 끝에 그대(At The End) – 청하(CHUNG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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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6 |
드라마 속 OST ‘그 끝에 그대(At The End)’는 운명적 사랑 노래 ‘쓸쓸+아련’ ‘음원퀸’ 청하가 호텔 델루나 OST 여섯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서 탄생한 곡입니다. '그 끝에 그대'는 쓸쓸한 기타 선율로 시작되는 발라드 곡으로, 운명적인 사랑 앞에 서 있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청하의 담백한 보이스가 더해져 슬픈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애틋한 감성으로 극에 대한 몰입감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여기에 먼데이키즈와 펀치가 부른 'Another Day'를 작업한 Noheul(노을)과 A10tion(에이텐션)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명품 발라드를 탄생시켰습니다.
특히, 청하는 'Snapping', '벌써 12시', 'Roller Coaster' 등 발표하는 곡마다 개성 강한 음악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국내 최고의 OST 프로듀서 송동운이 작업한 ‘호텔 델루나’ OST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차트 1위를 휩쓸며 상위권을 장악, 여기에 ‘음원퀸’ 청하의 출격으로 OST 신드롬이 계속되었습니다.
7. Part 7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Remember me) – 거미(GU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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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7 |
드라마 속 OST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Remember me)’는 독보적인 명실상부한 음원강자 모든 수식어를 몰고 다니는 최고의 명품 보컬 ‘OST 퀸’ 거미가 OST 일곱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서 탄생한 곡입니다.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은 섬세하면서도 담담한 피아노 선율에 웅장한 오케스트라 소리가 더해진 발라드 곡으로 아련하고 애틋한 분위기를 선사해 주었습니다. 슬픈 멜로디에 거미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과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드라마 몰입감을 한층 더 높여 주었습니다.
특히,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은 5화, 6화 엔딩신에 첫 등장, 극중 구찬성(여진구 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장만월(아이유 분)의 애틋한 심경을 대변하며 방송이 끝난 후에는 OST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졌습니다.더욱이 거미는 그간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히트시키며, 명불허전 OST 여왕으로 자리 잡았고, '호텔 델루나' OST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썻습니다.
8. Part 8 어떤 별보다(See The Stars) – 레드벨벳 (Red Vel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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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8 |
드라마 속 OST ‘어떤 별보다(See The Stars)’는 국내 최정상 인기 걸그룹인 레드벨벳이 OST 여덟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서 탄생한 곡입니다. '어떤 별보다'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미디움 알앤비 곡으로, 사랑이 시작되는 설렘의 마음을 레드벨벳만의 달달한 음색으로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5화 극중 지현중(피오 분)이 계단에서 떨어질 뻔한 김유나(강미나 분)를 잡아주는 장면에서 '어떤 별보다'가 흘러나와 두 사람 사이의 풋풋한 설렘 지수를 상승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레드벨벳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를 통해 데뷔 후 첫 완전체 드라마 OST 참여하였습니다. 그동안 독보적인 콘셉트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온 레드벨벳인 만큼 OST '어떤 별보다'를 통해서는 사랑을 시작하는 기분 좋은 설렘으로 드라마를 핑크빛으로 물들여 주었습니다.
9. Part 9 내 목소리 들리니(Can You Hear Me) – 벤(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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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9 |
드라마 속 OST ‘내 목소리 들리니(Can You Hear Me)’는 음원강자, 음원깡패, 가창의 끝팡왕, 고막여친 모든 수식어를 몰고 다니는 최고의 보컬 벤이 OST 아홉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서 탄생한 곡입니다. '내 목소리 들리니'는 어쿠스틱 악기들과 30인조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하며, 벤의 독보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드라마에 대한 몰입감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
특히, 벤이 부른 ‘내 목소리 들리니’는 러브 라인을 형성 중인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감정선과 감성을 폭발시키는 노래 입니다. 벤은 '180도', '열애중', 헤어져줘서 고마워' 등으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강자로 군림한 만큼 OST로도 막강한 음원 파워 뽐내며 ‘OST 신드롬’을 이어갔습니다.
‘내 목소리 들리니’는 발매 다음 날 전 음원차트 1위 석권하며, 멜론 지붕킥 1회, 멜론 일간차트 1위, 멜론 월간차트 최고 순위 12위에 오르는 기염을 보여 주었습니다.
10. Part 10 안녕(So long) – 폴킴(Pau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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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10 |
드라마 속 OST ‘안녕(So long)’은 믿고 듣는 뮤지션 폴킴이 OST 열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서 탄생한 곡입니다. '안녕'은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피아노 선율에 폴킴의 음색이 신비롭게 조화를 이루며 따뜻한 슬픔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모든 여심을 녹이는 최고의 명품 가수 폴킴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폴킴 특유의 감성이 애틋함을 주는 곡입니다. 포리듬의 어쿠스틱 악기들로 채워져 마치 폴킴이 누군가에게 속삭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폴킴과 함께 로코베리가 공동작업에 나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모든 날, 모든 순간', '너를 만나', '비' 등으로 차세대 음원킹으로 자리잡은 폴킴은 OST를 통해 애틋함이 물씬 풍기는 감성 짙은 노래로 여름 감성을 저격하였습니다. 8월 공개된 호텔 델루나의 OST 중 하나인 ‘안녕’은 4주 연속 멜론 주간 차트 1위 및 2019년 9월 멜론 월간 차트 1위라는 화려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1. Part 11 Say Goodbye – 송하예(SONG HA Y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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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11 |
드라마 속 OST ‘Say Goodbye’는 새롭게 떠오르는 신인가수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른 신예 송하예 OST 열한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서 탄생한 곡입니다. 델루나의 몽환적인 장면들을 송하예 특유에 감성으로 잘 표현한 절절한 주인공들의 감정을 잘 보여주는 곡입니다.
음원이 발매되기는커녕 드라마에 삽입되지도 않았을 시점부터 다수의 유튜버들이 해당 음원을 커버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모종의 경로로 입수하여 단체로 커버 영상을 올리는 진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만큼 호텔 델루나의 인기와 OST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황입니다. 2019. ‘Say Goodbye’ 멜론 인기차트 21위를 기록 하였습니다.
12. Part 12 Done For Me – 펀치(P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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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12 |
드라마 속 OST ‘Done For Me’는 음원퀸 음색여왕 최고의 여자가수 펀치(Punch)가 OST 열두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서 탄생한 곡입니다. "Done For Me"는 강렬한 비트사운드에 섬세한 기타선율과 펀치(Punch)에 음색이 조화를 이룬 감성이 잘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며, 한 곡 안에서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을 하여 그리움과 쓸쓸함, 신비로움 등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Done For Me"는 드라마 도깨비 "Stay with me" "Beautiful" 히트곡을 작곡한 이승주가 작곡하였습니다.
"Done For Me"는 발매 당일 21시에 전 음원차트 1위, 멜론 일간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곡의 중반에 삽입된 랩 부분에 대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인데,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맞지 않아서 아쉽다는 평이 많습니다. 심지어 유튜브에 랩 제거 버전이 올라와 있기도 하며, 랩 부분에 큰 신경을 안 쓰던 사람도 랩이 없는 버전을 훨씬 더 선호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드라마에 실제 삽인된 곡과 앨범으로 발매된 곡의 인트로 부분과 후렴구의 Done for me~ 부분이 조금 다릅니다.
13. Part 13 러브 델루나(Love Del Luna) – 태용(TAEYONG), 펀치(P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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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13 |
드라마 속 OST ‘러브 델루나(Love Del Luna)’는 대세들의 만남… 사랑이 피어나는 '러브송' 대세 아이돌과 음색요정 태용X펀치가 OST 열두 번째 주자로 참여하면서 탄생한 곡입니다. '러브 델루나'는 팝스타일의 미디움 러브송으로, 펀치의 목소리로 시작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기타 루프로 이어집니다. 여기에 태용의 감각적인 래핑이 더해지며 사랑이 피어나는 감정을 잘 표현했습니다.
특히, '러브 델루나'는 이전 OST들 중 가장 밝은 곡으로, '저 별처럼 너의 곁에 있을게'라는 후렴구 가사처럼 항상 곁에서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국내 최고의 OST 프로듀서 송동운이 참여한 '호텔 델루나' OST는 매주 새로운 음원을 발표하며 음원차트 1위 바통을 이어받으며 적수 없는 OST 흥행 독주를 펼쳤습니다.
14. Part 14 Happy Ending – 아이유(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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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델루나 OST. Part 14 |
드라마 속 OST ‘Happy Ending’은 맑고 호소력 짙은 아이유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밤편지', '이지금' 등 히트곡을 함께 작업한 김제휘가 작곡을, 아이유가 직접 작사를 맡았습니다. 호텔 델루나의 마지막 OST로 공개된 아이유의 '해피엔딩'은 두려움을 깨닫게 된 만월의 감정선을 최대로 끌어올렸습니다.
아이유는 12회 대본을 보고 엔딩씬 만을 위해 자발적으로 '해피엔딩' 작업을 했고, 드라마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아이유는 촬영 시간을 쪼개 주인공 장만월의 시각에서 작사와 가창에 참여했습니다. 만월과 찬성이 사랑을 확인하는 동시에 이별을 예감한 장면에서 공개됐습니다. 극에서 감정선이 가장 극대화되는 장면을 위해 특별히 삽입돼 둘 만의 애틋함을 더했습니다. 12화에 특별히 삽입된 엔딩곡이며 발매 계획은 없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