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Yumi's Cells, 2021)’은 2021년 9월 17일부터 2021년 10월 30일까지 TVING(tvN)에서 방영된 금, 토 드라마입니다. 시즌제로 제작된 TVING 오리지널 드라마이자 애니메이션.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미의 세포들’은 한 개인, 김유미의 사랑 이야기이자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자화상이고 세포와 호르몬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 존재에 대한 유쾌한 통찰이기도 합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은 누적 조회수 32억 뷰에 달하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김고은)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김고은, 안보현, 이유비, 박지현 등이 출연한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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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의 세포들(Yumi's Cells, 2021) OST, Part 10 Holiday |
드라마 속 음악 여행, 유미의 세포들(Yumi's Cells, 2021) OST, Part 10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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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의 세포들(Yumi's Cells, 2021) OST, Part 10 Holiday |
드라마 속 OST ‘Holiday’는 가수 아이유의 노래 ‘밤편지’ 작곡가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제휘가 열 번째 OST 가창자로 합류하며 탄생 하였습니다. 제휘는 ‘유미의 세포들’ OST Part 10 ‘홀리데이’(Holiday)의 작사 및 작곡, 가창자로 함께 했습니다. 2014년 아이유 꽃갈피 앨범의 타이틀인 '나의 옛날이야기' 편곡을 통해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린 제휘는 아이유 ‘이 지금’, ‘아이와 나의 바다’, ‘언러키’(unlucky), 정승환 ‘눈사람’,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첸 ‘꽃’, 옹성우 ‘우리가 만난 이야기’ 등을 작곡했습니다. 대표곡인 아이유의 ‘밤편지’, ‘마음’은 공동작곡가로 이름을 올리며 가요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제휘가 참여한 ‘유미의 세포들’ 열 번째 OST ‘홀리데이’는 그가 직접 작곡하고 작사해 완성한 곡으로, 곳곳에서 배치된 무심하면서도 의도된 연주와 가창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특색 있는 멜로디 라인과 어우러진 제휘의 음색이 세련미를 배가해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지 리스닝 곡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울러 ‘두 팔을 벌려 바람길을 따라 흘러가네’와 같은 가사를 통해 제목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 제휘의 독창적인 감각도 엿볼 수 있습니다.
▣ 드라마 제목 : 유미의 세포들(Yumi's Cells, 2021)
▣ OST 제목 : Holiday
▣ OST 아티스트 : 제휘(Jeh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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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T 아티스트 : 제휘(Jehwi) |
1.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Yumi's Cells) 주요 인물
- 김고은 → 김유미(대한국수 재무부 대리) 역
- 안보현 → 구웅(SLW STUDIO 게임 개발자) 역
- 박진영 → 유바비(마케팅팀 대리) 역
- 이유비 → 이루비(영업부 사원) 역
- 신예은 → 유다은(제주지사 인턴) 역, 특별출연
2. 유미의 세포들(Yumi's Cells) 드라마 정보
- 장르: 로맨틱 코미디, 일상, 오피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 방송 채널: TVING, tvN
- 방송 기간: 2021년 9월 17일 ~ 2021년 10월 30일
- 방송 시간: 매주 금•토 오전 11:00 ~ 선공개
- 방송 횟수: 14부작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 기획: 메리카우
- 연출: 이상엽
- 극본: 김윤주, 김경란
- 출연자: 김고은, 안보현, 박진영, 이유비, 박지현 外
3 유미의 세포들(Yumi's Cells) 평가
• 작중 캐릭터의 외형, 원작의 스토리와 각종 요소들을 거의 그대로 구현해내서 '역대 최고의 웹툰 드라마화'라는 찬사를 들었습니다.
•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세포 설정을 잘 구현해서 원작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편적인 주인공의 현실적인 연애, 사회생활, 꿈을 향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 등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얻었습니다.
4. 유미의 세포들(Yumi's Cells) 기획의도(작품설명)
‘유미의 세포들’은 한 개인, 김유미의 사랑 이야기이자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자화상이고,
세포와 호르몬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 존재에 대한 유쾌한 통찰이기도 하다.
드라마 ‘유미와 세포들’은
드라마 최초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함한 포맷으로
웹툰 원작의 묘미를 살리고,
누구라도 공감가능한 일상 속 이야기를 담고 있다.
5. Holiday 가사
발 디딜 곳 없는 방
숨 쉴 곳은 창문 틈
전구 불빛에 날리는 먼지뿐
아주 아늑히 떨어지네
지치지도 않는 비
쏟아내면 또 다시
널어 둔 마음 걷으러 가면서
흠뻑 적신다 천천히 잠긴다
잎새 사이로 작은 배 하나 있어 Holiday
두 팔을 벌려 바람길을 따라 흘러가네
잎새 사이로 작은 배와 나 it’s a Holiday
두 팔을 벌려 바람길을 따라 흘러가네
늘 잠도 오지 않는 밤
전화기와 a glass of wine
숫자와 탱고 비밀 chasing the light
풀 수 없는 문제 이 밤이 가도록
비척걸음에 닳아 없어진 밑창 holiday
더는 상영하지 않는 영화 포스터를 보다가
오랜 기다림 다소 촌스러운 컬러 holiday
내 걸음걸이와는 결이 달라 time to call it a day
내친걸음에 달려 늦어진 도착 holiday
너를 아직 기억해 it's 24th summer night
나도 모르게 지난 얼굴조차 잊은 체
두 팔을 벌려 바람길에 몸을 맡긴 holi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