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은 2025년 4월 12일부터 2025년 5월 18일까지 TVING(tvN)에서 방영된 토, 일 드라마입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입니다. '죄송합니다'로 시작해서 '죄송합니다'로 끝나는 하루, 누가 나를 찾을까봐 무섭고, 몰라서 괴롭고, 혼나서 아프고, 병원 1년 차 전공의의 삶은 여느 사회 초년생들의 삶과 다를 바 없이 치열하지만 치졸하고 시끄럽지만 시답잖은 언젠가는 괜찮아 지고, 언젤가는 슬기로워 질거라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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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 OST. Part 5 숨(Breath) |
드라마 속 음악 여행,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 OST. Part 5 숨(Br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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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 포스터 |
드라마 속 OST ‘숨(Breath)’은 반복되는 숨의 세상 속에 아름답게 성장해 나갈 청춘들에게 바치는 민니의 다정한 위로곡입니다. 제 탓으로 물든 하루의 후회를 한숨에 묻고, 들이쉬는 한 숨에 더 나은 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숨과 숨 사이, 딱 그만큼씩 삶의 무게를 견뎌내며 또 하루를 버텨내는 모든 이들에게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특히 피아노와 기타로 이뤄진 미니멀한 악기 구성의 반주는 민니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게 됩니다.
민니는 여자 아이들의 메인 보컬로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음색으로 국내외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 '나의 완벽한 비서' 등 다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 민니가 '숨'을 통해 선사할 몰입감에도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여기에 '연인', '미씽: 그들이 있었다2' 등 여러 작품에서 감성 짙은 음악을 선사한 백아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 드라마 제목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2025)
▣ OST 제목 : 숨(Breath)
▣ OST 아티스트 : 민니(여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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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T 아티스트 : 민니(여자 아이들) |
1.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주요 인물 및 인물관계도
- 고윤정 → 오이영(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역
- 신시아 → 표남경(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역
- 강유석 → 엄제일(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역
- 한예지 → 김사비(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역
- 정준원 → 구도원(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차) 역
2.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드라마 정보
- 장르: 의학, 성장, 청춘, 일상, 코미디, 휴먼, 로맨스
- 방송 채널: TVING, tvN
- 방송 기간: 2025년 4월 12일 ~ 2025년 5월 18일
- 방송 시간: 매주 토 • 일 오후 9:20 ~
- 방송 횟수: 12부작 + 스페셜 1부
- 제작: 에그이즈커밍
- 기획: CJ ENM STUDIOS
- 연출: 이민수
- 극본: 김송희
- 출연자: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 外
3.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시청률
회차 | 방영일 | 시청률(%) | |
전국 | 수도권 | ||
1회 | 2025.04.12. | 3.7 | 4.4 |
2회 | 2025.04.13. | 4.0 | 4.5 |
3회 | 2025.04.19. | 4.5 | 5.1 |
4회 | 2025.04.20. | 5.1 | 5.8 |
5회 | 2025.04.26. | 4.8 | 6.1 |
6회 | 2025.04.27. | 5.5 | 5.9 |
7회 | 2025.05.03. | 5.3 | 6.0 |
8회 | 2025.05.04. | 6.0 | 6.4 |
9회 | 2025.05.10. | 6.2 | 7.1 |
10회 | 2025.05.11. | 7.5 | 8.5 |
11회 | 2025.05.17. | 6.6 | 7.6 |
12회 | 2025.05.18. | 8.1 | 8.6 |
스페셜 | 2025.05.24. | 1.3 | 1.5 |
4.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Resident Playbook) 기획의도(작품설명)
병원 1년 차 전공의의 삶은
여느 사회 초년생들의 삶과 다를 바 없이
치열하지만 치졸하고 시끄럽지만 시답잖다.
기필코 오늘은 잘하겠단 나와의 약속을 저버린 채,
갓 태어난 아기보다 더 크게 울고,
마취된 환자보다 더 오래 잠드는
미천한 날들을 반성하며
매일 밤 서로에게 할 수 있는 위로라곤
"괜찮아, 너만 못 하는 거 아니야." 뿐.
언젠가는 슬기로워질 날을 꿈꿔 보지만
그날은 멀고도 험난해 보인다.
그럼에도 매일 병원에서 맞이하는 진통과 성장통,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죽음과 고통의 순환 속에
초보 의사들은 환자와 산모, 그리고 아가의 손을 맞잡고 말한다.
언젠가는 괜찮아질 거라고,
언젠가는 슬기로워질 거라고,
그리고 언젠가는... 꼭 슬기롭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저 다음, 또 그 다음, 또...
그 '언젠가는'을 향해
묵묵하게 함께 가자고 말이다.
5. 숨(Breath) 가사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요
내 품에 마음을 녹여요
비 갠 뒤엔 무지개가 뜬대요
조금만 기다려 볼까요
처음이란 게 원래 그런가 봐요
당신의 잘못이 아녜요
눈물에 불려둔 이야기들은
나에게 주고 잊어요
이제 그만 후회는 다 묻어버리고
점점 더 나아질 날 안아줘
고생했던 날들은 잊어버리고
아 그래
이제 그만 후회는 다 묻어버리고
점점 더 나아질 날 안아줘
고생했던 날들은 잊어버리고
아 그래
유난스러운 하루가 참 길었죠?
참았던 긴 숨을 쉬어요
잘할 거예요
그대만의 속도로
그렇게 걸어가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