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드라마 '공주, 선비를 탐하다' 정보, 주요 캐릭터,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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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선비를 탐하다. |
1. 기본 개요
- 장르: 로맨스 사극 (궁중 + 정치 드라마)
- 원작: 동명 웹소설/웹툰(서은수 - 공주,선비를 탐하다)
- 연출: 문현성 감독
- 편성: 방송사 미정 (논의 중)
- 출연: 유연석, 이세영(논의 중)
👉 두 배우는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며, 성사 시 첫 호흡 작품
2. 줄거리
조선시대, 왕의 딸 공주 ‘은명’이
궁궐 속 외로운 삶을 살다가 선비 ‘김서율’에게 첫눈에 반해
혼인을 결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두 사람은 가문 간 오래된 악연으로 얽혀 있고
사랑과 함께 권력 싸움과 정치 갈등이 펼쳐지며
비극적인 운명으로 치닫게 된다.
👉 전체 분위기 →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 느낌의 애절한 로맨스
3. 주요 캐릭터
- 공주 은명(이세영) → 외롭지만 당차고 적극적인 성격
- 선비 김서율(유연석) → 명문가 출신 선비, 공주를 밀어내는 인물
👉 “다가가려는 공주 vs 밀어내는 선비” 구조
4. 기대 포인트
- 궁중 로맨스 + 정치 사극 결합
- 신분 차이 + 가문 갈등 = 강한 서사
5. 제작 상태(2026.4월 기준)
- 현재: 기획 및 캐스팅 단계
- 방송 시기: 미정
6. 한 줄 정리
비극적 사랑 중심 전개, 배우 케미 기대감 상승, 신분과 운명을 거스르는 공주와 선비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정통 로맨스 사극
7. 관련뉴스
배우 유연석과 이세영이 새 로맨스 사극에서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연석과 이세영은 최근 새 드라마 ‘공주, 선비를 탐하다’의 대본을 제안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며 최종 조율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궁중 로맨스와 정치적 암투가 결합된 정통 로맨스 사극이다. 두 배우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흥행 보증 수표’로 불리는 이들의 만남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유연석은 영화 ‘상의원’,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을 통해 기품 있는 사극 연기와 묵직한 카리스마를 증명해 왔다.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의 활약에 이어, 곧 공개될 MBC 신작 ‘라이어’와 이번 사극 출연까지 예고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세영은 MBC ‘옷소매 붉은 끝동’과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확신의 사극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하반기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의 공개를 앞둔 상황에서 차기작으로 다시 한번 사극을 선택하며 장르적 강점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