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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 2021)’ OST. 스페셜 이젠 잊기로 해요 |
드라마 속 음악 여행, tvN 슬기로운 생활 시리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 2021)’ OST, 이젠 잊기로 해요(Let's Forge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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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 2021) 포스터 |
드라마 속 OST ‘이젠 잊기로 해요(Let's Forget It)’는 1974년 발매된 쎄시봉의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장희의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곡은 1990년 발매된 김완선 5집 앨범 10번쩨 트랙에 수록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로인해 김완선의 목소리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미도와 파라솔의 목소리로 재해석된 ‘이젠 잊기로 해요’는 이별의 슬름과 안타까운 마음을 절제된 편곡으로 풀어 내었습니다. 극 중 준완(정경호)과 익순(곽선영)의 관계가 엊갈리는 장면에 삽입되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준완이 노래하는 장면에서는 특정 가사 언급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준완이 익순을 잊지 않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부분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 높여 주었습니다.
▣ 드라마 제목 :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 2021)
▣ OST 제목 : 이젠 잊기로 해요(Let's Forget It)
▣ OST 아티스트 : 미도와 파라솔
▣ 제목 : 이젠 잊기로 해요(Let's Forget It)
▣ 아티스트 : 이장희(쎄시봉)
1.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Hospital Playlist 2, 2021) 주요 인물
- 정경호 → 김준환 역
- 유연석 → 안정원 역
- 김대명 → 양석형 역
- 조정석 → 이익준 역
- 전미도 → 채송화 역
2. 드라마정보
- 장르: 의학, 휴먼, 드라마, 로맨스, 음악, 코미디
- 방송 국가: 대한민국
- 방송 채널: tVN
- 방송 기간: 2021년 6월 17일 ~ 2021년 9월 16일
- 방송 시간: 매주 목요일 밤 9:00 ~
- 방송 횟수: 12부작
- 기획: tvN
- 제작사: 에그이즈커밍. tVN
- 연출: 신원호
- 극본: 이우정
- 출연자: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외
- 시청률
회차 | 방송일 | 시청률 | |
대한민국(전국) | 수도권(서울) | ||
제1회 | 21.06.17. | 10.007% | 11.737% |
제2회 | 21.06.24. | 10.071% | 11.848% |
제3회 | 21.07.01. | 10.604% | 12.602% |
제4회 | 21.07.08. | 10.972% | 12.775% |
제5회 | 21.07.15. | 12.399% | 15.058% |
제6회 | 21.07.22. | 13.151% | 15.785% |
제7회 | 21.08.05. | 10.643% | 12.334% |
제8회 | 21.08.12. | 13.120% | 15.521% |
제9회 | 21.08.19. | 12.892% | 14.763% |
제10회 | 21.08.26. | 12.704% | 14.618% |
제11회 | 21.09.09. | 13.387% | 15.382% |
제12회 | 21.09.16. | 14.080% | 15.726% |
3. 기획의도
'메디컬'이라 쓰고, '라이프'라 읽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우리네 평범한 삶의 이야기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로병사'가 모여, 수만 가지 이야기가 녹아 있는 곳.
탄생의 기쁨과 영원한 헤어짐의 전혀 다른 인사들이 공존하는 곳.
같은 병을 가진 것만으로 큰 힘이 되다 가도,
때론 누군가의 불행을 통해 위로를 얻기도 하는 아이러니 한 곳.
흡사 우리의 인생과 너무나도 닮아 있는 곳.
바로 병원이다.
그리고 그 병원을 지키는 평범한 의사들이 있다.
적당한 사명감과 기본적인 양심을 가진,
병원장을 향한 권력욕보단 허기진 배를 채우는 식욕이 앞서고,
슈바이처를 꿈꾸기보단, 내 환자의 안녕만을 챙기기도 버거운,
하루하루 그저 주어진 일에 충실한 5명의 평범한 의사들.
나이 마흔쯤엔 세상 어떤 일에도 무뎌질 줄 알았는데,
감당하기 힘든 좌절과 고비는 여전히 찾아와 인생을 흔들어놓고.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환자들에게는 정답을 다 아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내 결정이 옳은지 늘 고뇌해야 하는 의사로서의 하루하루도 만만치 않다.
마흔의 나이에도 여전히 인생은 알 수 없고,
교수라 불리지만 아픈 환자들을 대하는 건 여전히 힘이 든다.
각자의 삶을 살다 다시 만난 그들..
가까이에 있다는 것만으로 의지가 되는 친구이자 동료로
삶의 최전방인 대학병원에서 매일 고군분투하며
의사로서, 인간으로서 성장 중이다.
언제부턴가, 따스함이 눈물겨워진 시대.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작지만 따뜻하고,
가볍지만 마음 한 켠을 묵직하게 채워 줄
감동이 아닌 공감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결국은, 사람 사는 그 이야기 말이다.
4. 이젠 잊기로 해요 가사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 해요
사람 없는 성당에서 무릎 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 해요
그대 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 의미를 잊어요
사람 없는 성당에서 무릎 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그대 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 의미를 잊어요
술 취한 밤 그대에게
고백했던 모든 일들을 잊어요
눈 오던 날 같이 걷던 영화처럼
그 좋았던걸 잊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 해요
사람 없는 성당에서 무릎 꿇고
기도했던걸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 해요
술 취한 밤 그대에게 고백 했던
모든 일들을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기로 해요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